정보기술업체 지니네트웍스(대표 이동범 www.geninetworks.com)는 전자제품유통업체 하이마트에 통신망 접근 제어(NAC) 솔루션인 ‘지니안NAC’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마트는 본사와 전국 265개 지점에 ‘지니안NAC’를 도입해 자산·인터넷프로토콜(IP)·패치 등을 관리할 계획. 또 사용자 인증, 이상 통신흐름(트래픽) 관리 등 주요 통신망 보안 문제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판매시점관리(POS) 체계를 통한 인터넷 임의 사용을 통제하고, 미리 지정한 개인정보단말(PDA) 외에는 하이마트 내 통신망에 접근할 수 없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허광진 지니네트웍스 이사는 “올해 NAC가 통신망 보안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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