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게임포럼(위원장 이상희)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우신초등학교에서 ‘기능성게임 활성화 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능성게임포럼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이 공동주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약 10개월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능성게임포럼이 진행해 온 기능성게임 활성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콘텐츠경영연구소 주관으로 온라인게임 ‘군주’를 활용한 사회과목 시범수업과 장애아동을 위한 기능성게임 ‘아이팝매스’ 시연회도 펼쳐진다.
문화부는 기능성게임포럼이 지난 10개월간의 연구 및 논의 결과로 발표하는 이번 활성화 전략을 기능성게임 산업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