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13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438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실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영업이익 실적은 분기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것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고부가 아이템 비중 확대에 따른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분기 매출액은 4155억원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의 일부 조정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가 감소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8.7%가 줄어든 수치다.
코오롱은 2분기 이후에도 FnC코오롱과의 합병을 비롯한 지속적인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와 경기침체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 미래 성장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영업이익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