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2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주 뉴저지시 더블트리포트리 호텔에서 미주 지역 한상기업들을 상대로 상장 설명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광수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이끄는 거래소 상장유치단은 미국 내 한상기업인 60여명과 미국 경제인연합회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 한국 증시의 매력과 장점, 상장 절차와 요건 등을 중점 설명했다고 거래소는 말했다.
거래소는 한상기업을 비롯한 외국 기업의 상장 유치 확대를 위해 앞으로 미국 서부지역과 일본, 태국 등지에서도 상장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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