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2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주 뉴저지시 더블트리포트리 호텔에서 미주 지역 한상기업들을 상대로 상장 설명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광수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이끄는 거래소 상장유치단은 미국 내 한상기업인 60여명과 미국 경제인연합회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 한국 증시의 매력과 장점, 상장 절차와 요건 등을 중점 설명했다고 거래소는 말했다.
거래소는 한상기업을 비롯한 외국 기업의 상장 유치 확대를 위해 앞으로 미국 서부지역과 일본, 태국 등지에서도 상장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