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와 매년 공동 진행하는 정기회의를 13일 일본 도쿄 미나토쿠 고압가스보안협회(KHK) 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KHK/KGS정기회의’에서 가스안전공사 측은 우리나라의 가스관련법과 KGS 코드에 대한 추진 과정 및 현황을 소개했다. 또, 우리의 압력용기 검사제도에 대해서도 외국용기 등 제조등록제도를 중심으로 설명했다고 전했다.
KHK 측에서도 성능 규정화된 고압가스보안법과 KHK기술기준의 관계, 일본의 압력용기 검사제도 등 동일한 주제를 발표했으며 양국의 기술현안에 대한 활발한 정보교환이 이뤄졌다고 공사 측은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