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은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유(u)―생활지원 시범사업 발대식’을 연다.
고령자 낙상 감지용 전화기, 약 복용 도우미 등 정보기술(IT)과 생명공학기술(BT) 융합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한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 어린이 성장예측 서비스, 착용형 칼로리 측정기, ‘u-환자복’ 등도 선보인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