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www.cdnetworks.com)가 콘텐츠 가속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품체험사이트 ‘넥스트CDN(www.nextcdn.com)’을 선보였다.
이 사이트는 설계에서부터 철저히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두고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 콘텐츠 가속에 생소한 사용자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씨디네트웍스에서 서비스 중인 11가지의 콘텐츠 가속 서비스를 다양한 데모 콘텐츠와 함께 제공한다.
전 세계 3개 지역을 선택해 즉석으로 무상 웹 사이트 속도 측정이 가능하고, 보다 자세한 컨설팅을 희망할 경우 1주일 무료 테스트를 통한 분석 리포트를 받아 볼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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