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근영 www.extremenetworks.com)가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네트워킹을 위한 ‘블랙다이아몬드8900 시리즈’ 모듈을 출시, 10기가비트 이더넷 시장공략에 나섰다.
이 제품은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아키텍쳐로 단일 랙에 최대 582개의 10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지원한다.
고화질(HD) 비디오, 웹2.0 플랫폼, 통합커뮤니케이션(UC) 등 애플리케이션의 급격한 증가와 가상화, 서버 통합, IT아웃소싱의 변화로 인한 데이터센터와 10기가비트 이더넷 네트워크에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기존 자산을 활용하면서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으며 통합과 자동화가 쉽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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