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대표 송혜자)은 한국전력거래소와 ‘2단계 배출권 모의거래시스템 개발·구축 사업’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의 2단계 모의거래체계는 선물 거래(Futures Trading) 기능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의무감축할당량(AAU)에 입찰 경매제를 도입하는 게 특징. 배출권 거래제가 전력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