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콘텐츠플러그와 제휴, 곰TV(www.gomtv.com)를 통해 미국의 최신 인터넷 드라마 ‘셀(CELL)’을 11일부터 4주간 총 20편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셀’은 온라인과 모바일 전용으로 지난해 제작된 드라마로 지하 격투기 도박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한 사건을 2분 분량의 짧은 에피소드로 담았다. 방영 당시 극적인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미국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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