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콘텐츠플러그와 제휴, 곰TV(www.gomtv.com)를 통해 미국의 최신 인터넷 드라마 ‘셀(CELL)’을 11일부터 4주간 총 20편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셀’은 온라인과 모바일 전용으로 지난해 제작된 드라마로 지하 격투기 도박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한 사건을 2분 분량의 짧은 에피소드로 담았다. 방영 당시 극적인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미국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넷플릭스, 10년간 3250억달러 경제효과…K-콘텐츠 '핵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