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한국중소기업학회 등 중소기업 유관 학회로 구성된 ‘중소기업 이웃사촌포럼’과 공동으로 오는 12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우뇌의 시대, 기업가 정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정치, 행정, 마케팅 등 중소기업과 연관이 있는 12개 학회 전문가 250여명이 참석한다.
이밖에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와 전병찬 에버다임 대표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각각 ‘감성과 창조의 바다, 중소기업의 미래전략’, ‘글로벌 스몰 자이언트’를 발표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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