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한국중소기업학회 등 중소기업 유관 학회로 구성된 ‘중소기업 이웃사촌포럼’과 공동으로 오는 12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우뇌의 시대, 기업가 정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정치, 행정, 마케팅 등 중소기업과 연관이 있는 12개 학회 전문가 250여명이 참석한다.
이밖에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와 전병찬 에버다임 대표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각각 ‘감성과 창조의 바다, 중소기업의 미래전략’, ‘글로벌 스몰 자이언트’를 발표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