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가 방송통신 융합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KAIT 부설 방송통신인력개발센터(원장 이재찬)는 노동부 지원 아래 재직 근로자 및 구직 대상자를 대상으로 총 5개 과정의 방송통신 융합 분야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각 과정당 최대 수강 인원은 50명이다.
교육 과정은 재직자 대상 △방송통신 융합 프로듀서 과정 △융합 플랫폼상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과정 △테이터방송 콘텐츠 및 서비스 PM 과정 △융합형 모바일 전문가 과정과 구직자 대상 방송통신 융합 양방향 방송 전문 마케터 과정이다.
방송통신인력개발센터는 “각각의 교육 과정을 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해당 직무 능력 향상 및 신규 고용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비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구직자에게 교육 수료 이후 관련 분야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hd.or.kr) 혹은 전화 (02)580-0615로 확인할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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