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스(대표 양덕준)는 네트워크 디바이스인 ‘민트패드’에 9차 펌웨어업데이트을 실시, 최신 영화 등 3000여편의 영화를 VoD로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소리바다·멜론의 음원서비스에 이은 세 번째 맞춤형 미디어 서비스로 3000여편에 달하는 VoD 콘텐츠를 영화정보·시놉시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민트패스는 이번 펌웨어를 통해 기존 Wi-Fi와 민트블로그, 민트라이프의 기능도 강화한다. 더욱 간편해진 툴바와 거의 모든 기능을 화면 전환 없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콘을 개편해 더욱 편리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토록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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