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오는 12일부터 부산·대전·대구·광주를 순회하며 ‘안랩 통합보안 페어 2009’를 연다.
기업과 공공기관 고객 500여 명을 초청할 계획. 안철수연구소는 세미나를 통해 지역 정보보안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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