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벅스(대표 한석우 www.bugs.co.kr)는 7일 새로운 CI와 BI를 발표하고 음악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네오위즈벅스의 새 CI와 BI는 다양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부여해 고객들에게 언제나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 삼각형 형태의 문양은 각각 벅스의 콘텐츠와 고객, 즐거움을 상징하며 벅스와 고객이 함께 만나고 나누는 즐거운 공간을 상징한다. 일반적인 직선 형태가 아닌 곡선으로 이뤄진 삼각형은 다양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부여했다.
한석우 사장은 “새로운 트렌드 변화를 이끌며 고객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네오위즈벅스의 의지를 담았다”며 “네오위즈벅스는 새로운 시선과 가치로 고객만족을 이끌며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