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광픽업과 LED조명 전문업체인 아이엠(대표 손을재)은 올 1분기 매출액 752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 403% 증가한 실적이다.
본사 기준 1분기 매출은 1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연결기준 매출은 차세대 DVD인 블루레이의 매출 신장과 신규 사업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 1분기 미국에서 약 900만개의 블루레이 디스크가 판매돼, 전년동기 480만개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블루레이의 시장 확대에 힘입어 성장동력의 주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