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박상덕 www.archives.go.kr)은 공공기관의 중요 웹 기록물을 영구 보존하기 위한 ‘자동수집기(웹 크롤러)’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웹 기록물 자동수집기는 기존 주제어 수집 방식과 달리 각 공공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 전체를 그대로 수집·보전하는 게 특징.
국가기록원은 웹 크롤러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딥 웹(Deep Web)’의 기록들을 수집·보존하는 기술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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