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고객이 원하는 이니셜을 새겨주는 ‘에버라텍 스타’ 노트북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무상 서비스 기간을 1년 연장해 2년 무상 서비스를 기본 제공하는 등 VIP로 대우할 예정이다. 또 5월 한달 간 구매 고객에게는 160GB 외장하드디스크나 외장형 광디스크 드라이브 중 하나를 선물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8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