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 BIZ+ 신혜권기자]동부화재의 차세대시스템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자로 한국IBM이 선정됐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부화재는 차세대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제안에 참여한 한국IBM과 액센츄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최근 한국IBM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동부화재는 이달 중순 경 최종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할 예정이다. 동부화재는 오는 4분기까지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차세대시스템 구축 일정과 범위를 확정할 방침이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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