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 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지식경제부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5일부터 매 주말마다 수소연료전지 버스를 국립과천과학관에 시범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시범 운행하는 수소연료전지 버스는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수소연료전지차로 탑승 대상은 과천과학관 초등학생(어린이) 관람객이며 과천과학관에서 출발해 정부 과천청사, 선바위역 등을 거쳐 다시 과천과학관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하루 11회 운행하게 된다. 또, 운행하는 동안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설명과 교육이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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