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장기열)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자연사관 수족관을 찾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동물체험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과학관은 피부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가라루파(일명 닥터피시)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손가락을 넣고 닥터피시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파충류 애호가들 사이에 애완동물로 인기 높은 그린이구아나를 전시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관람객이 직접 그린이구아나를 만지고 먹이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과학관은 앞으로 황쏘가리 등의 천연기념물과 우리나라 고유종을 추가로 전시할 예정이며, 영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인 클라운피시 등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등장한 어종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