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웹하드 50기가바이트(GB)와 웹메일 호스팅, 사내 메신저 통합 서비스인 ‘비즈하드’를 2개월간 무료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2개월 뒤에도 웹하드 구매기간만큼 사내 메신저와 웹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윤태덕 이스트소프트 비즈니스SW사업본부장은 “소규모 기업에 ‘비즈하드’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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