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넥스트라인(대표 박용호 nextline.net)은 28일 KSB테크놀로지(대표 박홍근)와 함께 인텔 ‘제온 5500’ 프로세서 시리즈를 탑재한 ‘네할렘 서버 호스팅 서비스’를 선보였다.
‘제온 E5504’ 중앙연산장치(CPU)가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최대 64기가바이트(GB) ‘DDR3 ECC’ 메모리를 구현한다. 넥스트라인은 새 서비스를 기념해 여러 부대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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