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업체 KT텔레캅(대표 신병곤 www.telecop.co.kr)은 28일 자사 강당에서 ‘민간경비회사의 방범업무 실태와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보안 세미나를 연다.
정태황 한서대 교수(경호비서학)의 ‘기계경비업무의 현실적 인식과 대응방안’을 비롯한 여러 주제발표와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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