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VM웨어(한국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23일 클라우드 컴퓨터 운용체계(OS)인 ‘VM웨어 브이스피어(vSphere) 4’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기업 내부에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프로세서·스토리지를 포함한 컴퓨팅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준다.
정보시스템 운영비용을 줄이는 데 유용하다는 게 VM웨어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7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8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