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VM웨어(한국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23일 클라우드 컴퓨터 운용체계(OS)인 ‘VM웨어 브이스피어(vSphere) 4’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기업 내부에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프로세서·스토리지를 포함한 컴퓨팅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준다.
정보시스템 운영비용을 줄이는 데 유용하다는 게 VM웨어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