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메타냅(대표 김준휘 mandriva.kr)는 22일 교육 기능을 보강한 ‘맨드리바’ 리눅스 특화제품을 내놓았다.
메타냅은 이 제품을 통해 리눅스 운영체제와 함께 2만여 응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터치 스크린, 디지털 펜, 절전 기능 등고 갖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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