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구 증권전산)은 20일 장개시부터 10시 30분까지 코스피200 구성종목인 LG화학의 시가총액이 잘못 적용돼 코스피200 지수가 잘못 산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스콤이 코스피200지수를 산출하는 과정에서 LG화학과 LG하우시스로 분할 상장된 LG화학의 시가총액을 착오로 적용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코스콤 관계자는 “코스피200지수 등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투자자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관련 전산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해 투자정보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