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안티(Anti)-바이러스 제품인 ‘바이로봇’으로 영국 웨스트코스트랩(westcoast labs)의 보안인증마크인 ‘체크마크(CheckMark)’를 6년 연속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희천 회장은 “지난 2004년 국내 안티-바이러스 업체로는 처음 ‘체크마크’를 획득한 데 이래로 6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제품 우수성을 보여줬다”며 “계속 바이로봇 제품군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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