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안티(Anti)-바이러스 제품인 ‘바이로봇’으로 영국 웨스트코스트랩(westcoast labs)의 보안인증마크인 ‘체크마크(CheckMark)’를 6년 연속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희천 회장은 “지난 2004년 국내 안티-바이러스 업체로는 처음 ‘체크마크’를 획득한 데 이래로 6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제품 우수성을 보여줬다”며 “계속 바이로봇 제품군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