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안티(Anti)-바이러스 제품인 ‘바이로봇’으로 영국 웨스트코스트랩(westcoast labs)의 보안인증마크인 ‘체크마크(CheckMark)’를 6년 연속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희천 회장은 “지난 2004년 국내 안티-바이러스 업체로는 처음 ‘체크마크’를 획득한 데 이래로 6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제품 우수성을 보여줬다”며 “계속 바이로봇 제품군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