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대표 안경모)은 오는 21일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09년 GDC(Game Developer Conference) 기술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GDC’는 매년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제작자 등 전 세계 게임 개발자가 모여 신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게임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개발 콘퍼런스다. 올해는 지난 3월 23일부터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GDC 2009’에서 발표된 최신 게임 트렌드를 분석 소개한다. △게임 비즈니스 △게임 디자인 △기능성 게임 △게임 프로그래밍 4개의 섹션으로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17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www.wecon.kr)에서 하면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