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시스코가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 ‘지능형 도시화를 위한 시스코 글로벌 센터(GCIU)’를 세우기로 했다고 14일 게일인터내셔널코리아가 전했다.
존 체임버스 시스코 회장과 스탠 게일 게일인터내셔널 회장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GCIU 설립 확약식’을 열 예정이다. 시스코는 GCIU를 바탕으로 통신망 기반 기술과 함께 부동산 가치를 높일 솔루션·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안상수 인천시장은 “시스코의 (송도국제업무단지) 진출을 통해 인천을 비롯한 송도국제도시가 최상의 주거·비즈니스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