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에 자사 카페 내 회원 간 발생하는 물품 거래를 보다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품등록 게시판’의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상품등록 게시판’은 본인 인증을 거친 회원이 물품의 가격·상품명·거래 방법 등을 등록하면 구매를 원하는 회원이 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상품등록 템플릿과 결제에서 배송까지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주는 에스크로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는 지난 3일까지 진행한 테스터 모집을 통해 선정된 카페 200개가 참여한다. 참여 카페의 운영자가 ‘상품등록 게시판’을 카페 메뉴에 추가하면, 해당 카페 회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4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5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
10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