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맥스(대표 이준호 www.widermax.com)는 SK브로드밴드가 추진하고 있는 ‘실시간 CUG(Closed User Group) 서비스 구축 사업’에 H.264 인코더를 납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SK브로드밴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CUG 서비스 내 라이브 방송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새서울중앙교회에서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그동안 CUG 서비스는 기존 영상을 다시 보는 주문형비디오(VoD) 형태인 반면, 이번 시스템은 교회 내에서의 설교 내용을 SK브로드밴드의 플랫폼과 와이더맥스의 실시간 H.264 인코더를 이용해 가입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준호 사장은 “와이더맥스는 이번 SK브로드밴드 CUG 사례에서와 같이 IPTV사업자들의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지원하기 위한 H.264 실시간 인코더 와 관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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