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장애인의 날(20일)을 전후해 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동안에는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1255)하면 대한통운택배 사원이 방문해 장애인 복지카드를 확인하고 무료로 배달해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2
미국 이어 EU도 소액 면세 폐지…불똥 튄 K뷰티 '고객경험'을 승부수로
-
3
쿠팡이츠, '조리대기' 도입…음식 품질 잡고 취소율 낮춘다
-
4
“온라인은 뛰는데 마트만 규제”…국회 후반기, 유통법 손질 속도낼까
-
5
네이버, 로봇용 인코더 '디바인'에 언어·오디오 접목한다…피지컬 AI 승부수
-
6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 밟나
-
7
[이슈플러스] 네카오는 생태계 구축, 유통업계는 AI 네이티브…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생존 전략
-
8
다이소, 디즈니 협업 '토이 스토리' 상품 2차 출시
-
9
“경쟁 덜하고 마진은 美 2배”…韓 이커머스, 中 셀러 '핵심 격전지' 부상
-
10
쿠팡, 종합몰 앱 MAU '독주'…배달앱 3사는 모두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