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통합메일보안솔루션 ‘메일와쳐’로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 ‘EAL(Evaluation Assurance Level )2’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메일와쳐’는 스팸·바이러스 메일과 기업 내부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다우기술은 CC 인증 획득을 기념해 오는 7월 말까지 ‘메일와쳐’를 구입한 모든 기업·기관에 콘솔용 넷북을 무상으로 증정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