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전 경기를 문자 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프로구단별 전담 캐스터를 도입해 문자중계를 하고,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현장감 있게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투수와 타자의 상황은 물론 구질까지 가늠할 수 있도록 3D 화면으로 구성됐다.
또, 웹캠을 통해 경기를 중계하고 있는 캐스터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했고,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의 전 경기도 문자로 중계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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