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큐아이넷(대표 정영훈)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일정, 문자메시지 등의 자료를 무선으로 백업할 수 있는 ‘모바일 싱크’ 서비스(www.mobilesync.co.kr)를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연락처 등 중요한 자료를 백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케이블을 통해 PC와 연동, 자료를 관리하는 절차를 간편하게 했다.
윈도 모바일6.1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별도 인증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과 연동도 가능하다. 또 인터넷에서 자신의 계정을 생성한 후 전화번호를 인증받으면 웹 상에서 자료를 관리할 수도 있다. 전화번호는 전체 또는 개별로 업로드 및 다운로드할 수 있고, 자신의 일정과 메모를 수정하고 삭제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피큐아이넷 측은 사용자가 등록한 프로그램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초보자 및 전문가 모드로 구별, 사용자의 사용 수준에 맞게 서비스를 특화한다는 방침이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