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노조와 무교섭으로 올해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노조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임단협에 대한 전권을 회사에 위임, 2000년부터 9년 연속 무교섭 임단협 체결을 이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또 9일 열린 임단협 체결식에는 이례적으로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이 참석해 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노사대표인 이국동 사장과 차진철 노조위원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