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우봉홀에서 ‘준법감시협의회’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획과 현물제도, 파생상품시장제도, 연수, 대외협력 등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 준법감시협의회는 불공정 거래 예방 활동과 준법 감시제도 조사·연구, 준법 교육, 국내외 협력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거래소와 61개 회원사가 참여해 만든 준법감시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우리투자증권 나윤택 상무가 선임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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