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오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할 ‘애플리케이션 오픈마켓(앱스토어) 사업정책설명회’의 참가자(1000명) 모집이 마감됐다고 8일 밝혔다.
1000명 가운데 60%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관계자였고, 30%가 일반인, 10%가 대학생이었다고 SK텔레콤이 전했다. SK텔레콤은 마감 뒤 대기 인원이 600명을 넘어서자 온라인 현장 생중계를 준비하기로 했다.
SK텔레콤 인터넷 홈페이지(www.sktelecom.com)나 개인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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