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기획부터 마케팅에 이르는 전 프로세스를 조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K모바일(대표 류지영)은 1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09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성공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앱 스토어같은 개방형 모바일 마켓플레이스에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해 판매하기 위한 기획, 개발, 등록 및 마케팅에 이르는 전 프로세스를 상세히 분석한다. 특히 개방형 마켓플레이스에서의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류지영 K모바일 대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이제 전략이 중요한 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과 개인이 개방형 마켓플레이스에서 보다 자신감 있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세한 세미나 주제 및 내용은 K모바일 홈페이지(www.kmobilie.co.kr)를 참조하면 된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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