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일 무역협회장이 6일 삼성동 그랜드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융위기와 실물경기 침체로 위축된 중소·지방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무역현장 119 지원단”을 배치, 대대적인 현장지원을 추진할 것을 밝히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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