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는 6일 여러 콘텐츠를 중앙집중식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EMC 소스원(SourceOne)’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 제품군은 콘텐츠 보존으로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수명주기를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정보시스템 총소유비용(TCO)의 50% 이상을 줄여주고, 12개월 안에 솔루션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고 한국EMC가 주장했다.
이메일 관리(SourceOne Email Management), 디스커버리 매니저(SourceOne Discovery Manager), 디스커버리 콜렉터(SourceOne Discovery Collector) 등으로 ‘EMC 소스원’을 구성했다.
홍정화 한국EMC 상무는 “EMC는 정보 검색·분류·관리·보존·재사용·폐기 정책을 자동화하는 새 통합 정보관리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백업·아카이빙·컴플라이언스 분야에 걸쳐 핵심 기술과 역량을 구축해왔는데 ‘EMC 소스원’이 그 노력의 결정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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