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7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설연휴기간(2월 12∼16일)의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예약 접수는 편도 기준 380편(총 공급석 6만381석)이다.
예약은 아시아나 예약 대표전화(1588-8000)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수는 6석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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