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오는 5월 말까지 환경 오염은 줄이고 PC 성능은 높이는 ‘에코2 로우 하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에코2 Low High 캠페인’은 저전력 IT 기기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64비트 운용체계를 탑재해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PC로 2배의 사용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 이를 위한 생활속 실천방법을 공모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동시에 향후 출시할 제품 기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삼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한 아이디어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노트북·MS 오피스 2007·유무선 공유기·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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