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박윤현 주파수정책과장(기술고시 22회)이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박노익 융합정책과장(행정고시 35회)이 청와대 방송통신비서관실 파견자로 각각 내정됐다.
4일 방통위는 수일 내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두 사람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윤현 과장은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파견될 예정이다. 박노익 과장은 최근 서울 마포 ‘성 매매 혐의’로 옷을 벗은 김모 전 청와대 행정관의 후임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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