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전문 자산관리 및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티골드 셀렉트 센터’를 여의도 지점에 2개층 규모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여의도 씨티골드 셀렉트 센터는 서울, 반포, 올림픽, 부산 센텀 지점에 이은 5번째 셀렉트 지점이다.
씨티골드 셀렉트는 씨티골드 고객 중 5억원 이상을 예치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자산관리 노하우를 자산관리 전문가(Citigold Executive)를 통해 제공한다. 또, 씨티골드 셀렉트는 전문화된 CE(Private Banker)와 포트폴리오 컨설턴트가 함께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뷰, 최적의 자산관리 예시, 전세계 다양한 투자정보를 담은 스탠드포인트(Stand Point) 발송, 해외 계좌개설 도움 서비스, 프리미어 마일리지카드, 국내 정상급 회계법인을 통한 무료 세무상담서비스,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각종 문화행사 초대, 호텔, 면세점, 유학원 등 각종 제휴사 특별 혜택 제공 등을 서비스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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