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뮤직(대표 박인수)은 지난 1일 신규음원콘텐츠 투자 및 유무선 음악서비스 경쟁력강화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 제3자 배정방식으로 대주주인 KTF가 참여하고 발행주식은 1년간 전량 보호예수처리 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KTF의 KTF뮤직 지분은 35.28%에서 48.69%로 증가한다. 유상증자 납입예정일은 4월13일이다.
KTF뮤직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목적은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경쟁력 있는 음원콘텐츠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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