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 www.mobilegames.kr)는 터치 휴대폰(햅틱)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한 모바일게임 3종류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가 한꺼번에 출시한 터치휴대폰용 모바일게임은 논리게임으로 두뇌 트레이닝에 적합한 ‘두뇌척척박사 수도쿠(SUDOKU)’, 프리셀·스파이더 카드놀이·지뢰찾기 등 3가지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윈 게임즈 3 in 1’ ‘호러맞고’ 등으로 삼성모바일닷컴 애니콜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회사 측은 터치 휴대폰 유저가 기존 일반휴대폰에 제공되는 게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래픽과 디자인,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함께 터치기능을 적용해 게임을 재구성해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