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가구 같은 가전’을 표방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한 "지펠 퍼니처스타일’이 출시 3개월 만에 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가격 180만원대 이상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월 평균 1만대 이상 판매된 빠른 매출 성장세로 양문형냉장고의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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