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의 천연기념물(nm.nktech.net)‘을 비롯한 10개를 올해 1분기 청소년 권장 인터넷 사이트로 뽑았다고 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남북한의 천연기념물’에는 남북한의 천연기념물이 식물·동물·지질·명승 등으로 나뉘어 담겼다. 또 △하나은행 ‘하나시티(www.hanacity.com)’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대백제자료관(baekje.chungnam.go.kr)’ △KT문화재단 ‘인터넷윤리교육포털(www.cefy.org) △서울응급의료센터의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www.se-emc.or.kr) 등이 선정됐다.
이밖에 △다산연구소의 ‘다산연구소(www.edasan.org)’ △박태윤 ‘속담이 쏙쏙(www.twinpapa.com)’ △한국생활안전연합 ‘놀이터(www.playsafety.or.kr)’ △김광호 ‘요리사랑(www.yorisarang.com)’ △광주YWCA ‘Y틴(yteen.org)’ 등도 뽑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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